도쿄갔을때 값 싼 호텔 들어갔는데 창문 열면 바로 야마노테선 철로가 있음
심지어 선로랑 호텔 창문이랑 비슷한 높이였고 철로 자갈이 손에 집힐정도였음
방음벽도 설치 안해놨더라
전철이 4분에 한대 지나가서 존나 시끄럽길래 막차 끊길때까지 밖에서 뻐기다 들어감
자다가 첫차 주행음덕분에 자동으로 깸

야마노테선뿐만 아니라 다른거 타면서 창문을 봐도 방음벽따윈 안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