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철도 업체가 가정 하에 중국중차와 컨소시엄하는 경우에 누리로 도입과 같이 기술은 중국에서 조립은 국내서 해서 조건을 맞춰 입찰에 대한 수주가 가능함. 이 경우 로템이 고려해야할 경우가 있는데
> 저렴한 중국 중차와 가격 경쟁
> 국내 입찰의 예가 최저가 낙찰제
> 철도 산업의 독주 체제 붕괴 등
고려할 변수가 많은 것이 사실임. 국내 업체서 중국중차를 끌어오기 전에 국내 산업끼리 그냥 사이좋게 지내는 것이 나을텐데.. 99년 빅딜과 17년의 상황은 다르다는 것을 염두해야됨.
기술은 중국에서 부분에서 웃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