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선색깔을 회색으로 통일하고 그 역 표시만 색을 칠하자고 그러는데
노선도에 + 표시가 작아서 그 색은 띄지도 않고 그냥 전체적으로 회색이 되어버림.......
그런데 회색으로 칠하면 개통 안한 노선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고
오히려 나중에 추가로 경전철 지어지면 노선색 혼동 올게 뻔한데... 왜 이렇게 정했나 몰라...
노선색깔을 회색으로 통일하고 그 역 표시만 색을 칠하자고 그러는데
노선도에 + 표시가 작아서 그 색은 띄지도 않고 그냥 전체적으로 회색이 되어버림.......
그런데 회색으로 칠하면 개통 안한 노선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많고
오히려 나중에 추가로 경전철 지어지면 노선색 혼동 올게 뻔한데... 왜 이렇게 정했나 몰라...
지금은 우이선 하나니까 괜찮은데, 서부선 신림선 난곡선 이쪽 만약에 되면 직결 되는줄 알고 탔다가 화내고 그러는 사람들 생길듯
나도 굳이 경전철 노선들의 색깔을 통일해서 중전철과 구분하려는 이유를 모르겠음
중전철 노선색이랑 겹칠까봐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