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공역 이후 구간에 있는 역이라고 해봤자
둔촌주공 끝자락쪽 하나 보훈병원 하나
이렇게 둘다 쓸데없는데 올공에서 끊었어야됨

보훈병원은 그렇다쳐도 둔촌주공 끝자락에 생기는 역은
둔촌주공에 무슨 거물급 인사가 왕창 여러개라도 들고 있어서
거기 주민들 착석용으로 역하나 넣은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