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가능인구가 23년 후면 815만명씩이나 줄어든다는데,

아무리 해외수입, 다문화 어쩌구저쩌구 방책이 있다지만

대구대콘으로 철희몰이나 하는건 너무 막나가는거 아니냐?


대구대콘이나 철희(야옹이) 운운은 양심에 손을 얹고

생각했을때 최대한 안 달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