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봉사로 봉사시간의 95%를 장식중인 급식임
지하철봉사 자체가 가는역에 따라 일이 조금씩 다르고
그에따라 꿀인지 헬인지 결정됨(물론 99% 꿀임)

본인은 서울 강남권 주민이기에 잠실새내와 도곡역을 많이 함.
잠실새내는 역명 바뀐이후로 바보들이 꾸준히 늘어남.
이 바보들은 잠실새내에서 내리고는 롯데월드가 어디냐고 물음.
게이트작업 뛰게되면 롯데월드 안내가 일의 40%정도일꺼다.

잡담은 여기까지 하고, 팁을 주자면
공익이랑 친해져라.
가서 봉사활동 할때의 할일은 주로 공익이 준다.
(자기 할일을 주는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공익이랑 친해져라

공익이랑 친해지면
걍 역무실에 앉아서 장애인게이트 인터폰만 받으면됨.
버튼 순서만 외움 개꿀ㅋ
이건 인터폰을 '받아야'하므로, 인터폰이 안오면 계속 폰해도 됨ㅋ
그마저도 역무원분들 귀차니즘 캐리로
주로 30분정도 일찍 보내줌

급식이들 열심히 써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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