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노선 같은 경우 시설공단이 발주해서 설치하다 보니까 공허하게 의도적으로 지우는듯한 느낌을 받는다...반면 기존노선에서 역명판을 개량하는 경우에는 코레일이 설치해서 그런지 꼬박꼬박 로고는 붙어 있더라...
저거 처음에 운영사 안 정해졌을 때 만들어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