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수성가 해서 어릴적 꿈 지금이라도 취미로 즐기려고 하는 사람인 것 같던데 자기가 노력해서 지금 자리까지 갔고 열심히 사는 사람 같구만 괜히 열폭질하는 것들 많아보임. 애시당초 발냄충에 가족까지 건드려가며 못살게 구는 사람 고소하려 한 걸로 기억하는데 실제로 발냄충때메 성가셨던 많은 철갤러들 불편 한 번에 덜어준 장본인 아님? 고소 과정 궁금해했던 사람들도 많고. 이 사람이 올리는 글들 보고 단 한 번도 어그로라고 생각한 적 없는데 왜 그렇게들 부들대는지 모르겠음. 좋은 직장에 잘 먹고 잘 살면서 철도 취미까지 즐겁게 즐기니 그게 부러워서 열등감에 그러는건지.. 부러우면 현실에서 열심히 해서 반만이라도 따라가려 노력을 하던가 틈만 나면 브런즈윅 까는글 올라오는데 ㅈㄴ 짜증나서 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