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애들 면역력 기르려면 어릴때부터 밖에 자주 나다니고, 에어컨 너무 틀지 말고 더위도 버티게 하고
놀이터에서 물가에서 놀게 하고

그래야 애가 잘 크는데

어릴때부터 에어컨 팡팡 틀고 집안에만 있게 하니까 아토피 이런거나 걸리고
남들 애들 엄마 한다고 따라한다고 자기 자식들 어차피 지잡대 갈 확률 매우 높은데 애 의지도 없는데 강제로 학원 세네개 보내고

어린이집 굳이 보낼 거 있냐? 부모들이 의지가 있으면 다 집에서 교육 시키고 정 안되면 조부모에게 애 맡겨서 기르면 되고

근데 공립 어린이집 유치원 없다고 징징대고
정부에게 불평이나 하고

당연히 한정되어 있는데 공립 안되었으면 돈 월 90만원 내든가 능력 안되면 가정교육 시켜야지

그리고 애들을 강하게 키워야지

무조건 사달라는 거 사주지 말고 검소하게 사는 법을 기르게 해야 함.

그리고 자식이 공부에 소질이 없으면 깔끔히 기술 배우게 하거나 공무원을 애초에 미리 공부하게 하든가

그렇지 못하고 애들을 부모에게 얽매이게 하니까 애 키우기 힘들다고 하는 거지

미국은 고등학교 졸업하면 짤없이 독립시키고
책임도 자녀가 지게 하고 자녀 용돈은 청년기부터 알바 해서 벌게 해.
그렇게 하고 진짜 공부할 의지가 있는 사람만 서울대 연고대 아이비리그급 대학 가게 하는 거지

학교도 문제가 있음
야자 강제 다 시킬게 아니고 서울대 연고대 명문대 갈 사람들만 시키고, 나머지는 알아서 자기 살길 찾게 해야지





요약 :

애들에게 너무 욕심 낸다
애들은 강하게 키워야 한다
더위도 견디게 하고 추위도 견디게 하고
어느 정도 이상 되면 공부에 재능이 없는 걸 알면
집, 음식 정도만 챙겨주고 나머진 자기가 알바해서 벌든 뭐하든 하게 해야함.
독립심을 길러야 함.
병 같은건 어쩔수 없다지만, 나머지는 남편 월 200만 벌어도 애 충분히 키울 수 있어.
유치원은 공립 안되면 가정교육해서 키우든가
사교육 4~5개 돌리지 말고 미리 집에서 직업교육 시키고 공무원 되고 싶으면 고2 고3 때부터 공무원 프리패스 끊어주고
개나소나 자식 의지나 재능도 없는거 대학 보낼려고 하니까 양육비 비싸다고 징징대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