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익산역.
*해당 기자가 직접 시민을 대상으로 질문한 것입니다.
설문일시 : 2017.06.14. ~ 06.17.
설문장소 : 익산역 대합실
*사진은 대상 신형열차안내 표시기
차수지(23) - 14:20 새마을로 대천이동
"디자인면에선 훨씬 깔끔하고 보기도 좋다. 또한, 밑에 정차역 목록이 같이 표출되어 대합실에서도 미리 확인할 수가 있어 더 좋은 것 같다"
김정호(34) - 14:20 새마을로 용산이동
"산천이랑 기존 KTX랑 열차, 호차 위치가 다른데, 안내판에서는 한번에 표기하다보니 잘 안보였는데, 디지털식으로 산천이 오는 시간엔 산천에 맞는 호차가, 무궁화호가 오는 시간에는 거기에 맞는 호차가 표시되어 글씨가 더 커져 좋은 것 같고 멀리서도 잘 보여서 좋다"
박희주(26) - 15:54 무궁화로 목포이동
"디자인도 괜찮고, 가독성도 좋고 이렇게 바꾼게 더 나은 것 같다"
*사진은 신형 열차 호차표시기
한수진(28) - KTX 하차승객
"호차표시기가 심플하면서도 멀리서도 잘 보이니까 좋은 것 같다"
강만춘(83) - 무궁화 하차승객
"나같은 노인네들은 눈이 안좋아서 글씨가 작으면 잘 보이지도 않는데, 이래 바뀌니까 더 좋네"
김행자(77) - 역사 방문객
"전에는 숫자가 쪼매나가지고 잘 보이지도 않아. 그런데 이렇게 바뀌니께 숫자가 큼직큼직하니 좋네"
"밑에 정차역 목록이 나오는데 정차역 글씨가 좀 더 컸으면 하는데, 공간적으로 한계가 있으니까 어쩔 수 없는 것 같다"는 아쉬운 반응도 있었음.
*출처 : 인터넷레일뉴스
*기사작성자 : 김동현 기자
첫짤은 가독성 오히려안좋던데
쓸데없는 정보끼지 너무많이 들어감
근데 중간에 사각베젤은 아무래도 돈문제겠지?
유지보수도 그렇고 통으로 큰 패널쓰기엔 부담스러울듯.
열차 출도착 안내는 이전방식이 더 나은거 같음.
비디오월 깔끔한데 돈아까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