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춘선 대성리역 인근

- 강원도쪽에 폭설 내렸다고 하길래 시간 내서 한번 가봄. 대성리역 강건너편에서 찍으니까 고요한 북한강 풍경 나오고

  무엇보다도 경춘선 도색이랑 눈이랑 엄청 잘 어울림



3호선 원당역 인근

 - 전철 다니는 곳 중에서는 벚꽃이 제일 예쁜 동네. 이구도에서 찍으면 벚꽃 별로 안이쁜데 이상하게 이번년도에는 벚꽃이 꾀 많이 개화했음

경강선 곤지암역

 - 곤지암천에서 찍음 이쁠꺼 같아서 한번 찍어봤는데 매력적인 요소가 있다면 고가선로 미관에 꾀 신경썼다는점이랑

  퍼런색 뱀눈이가 다닌다 정도(?)


경전선 화순역 인근

- 뒤지면 뒤질수록 예쁜 포인트 많은 곳인데 문제는 배차가 막장이라 사진찍으러 갈 엄두가 잘 안남(오후 2시에 지나가면 다음차가 6시든가 그럼)


광주 1호선  & 호남선

- 두 노선 같이 담을 만한 곳 없나 해서 올라가봤는데 생각 외로 멋진 곳을 발견함. 합성없이 3교행 성공


4호선 반월역 인근

 - 보리찍으러 전라선, 군산선만 가다가 4호선에도 보리밭 있단 소식을 듣고 찾아가 봄.

   문제는 보리밭 면적이 생각보다 적어 구도를 잘 잡아야 함


1, 4호선 금정역

 - 1호선이랑 4호선이랑 차종이 동일하고(뱀눈이 빼고) 색만 달라서 같이 찍으면 진짜 이쁨 (동글이는 합성해야됨..)

경의선 신촌역 인근

 - 아마 서울에서 조만간 사라지지 않을까 싶은 풍경임. 재개발한다고 기존 주택가 다 허물고 있음. 조만간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저 구간은 방음벽으로 막히지 않을까 예상함


동해선 송정역 인근

- 동해선이랑 바다랑 같이 찍어보려고 찾아본 곳. 월내역에도 이런곳이 있음 좋을텐데......



고속선 오송역

- 그냥 고속철도 삼종세트 다 담아봄(당연히 합성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