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 종착인 KTX-산천이 7번홈으로 진입했다.
이용객도 엄청 많은 것 같다.



플랫폼에 정차되어 있는 모습.



수원역을 경유하는 KTX는 그래도 조금 흔한데 종착인 KTX는 주말에만 임시번호 부여받고 운행하기 때문에 생소한 느낌이었다.




차량이 깨끗하다고 느꼈는데 2016년 제작 열차였음ㅋㅋ


산천과 잉마을, 무궁화 세 열차가 수원역에 동시로 정차해 있는 것은 신기한 일이다.



잠시 후 수원경유 서울행 KTX가 수원역에 정차했는데 이것 역시 사람이 정말 많았다.


산천과 상어가 수원역에서 만나다니ㅎㅎ
상어가 빠지고 여객열차가 10분동안 수원역에 진입하지 않을 때 산천은 경부선으로 진입하여 다시 후진, 4번 홈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 사진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