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D 노래 중에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셧어' 라는 구절이라던가.
TV동화 행복한 세상 '아버지와 닭방'에 나오는 아버지 라던가
(닭 먹을때 자식 맛난부위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닭발 목뼈만 골라먹는 아버지 이야기).
엄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앗습니다
라는 시 라던가.
자식 한점이라도 더 먹일려고, 하나라도 더 입힐려고, 좋은거 하나라도 더 해줄려고
희생정신을 발휘하는 그런 훌륭한 부모들 말이야.
우리 부모님도 정말 안타까운게
치킨 먹을때 다리 날개 양보안하는거 보면 정말 뼈저리게 느낀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고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 하는데
우리 부모님이 저러시는거 보면 나도 훌륭한 자식 되긴 글럿나 보다.
주작시 니 애미가 느그집 인터넷 랜선 자름
현실은 상사앞에서 닭다리 좋아하는 척도 못하는데 뭐....ㅎㅎ
주작시 애미애비가 닭뼈로 니 눈깔과 배꼽을 니 뒤질 때까지 후벼팜
야옹아 그만해 추하다
뭐냐? 옛날엔 영양상태가 극도로 안좋았으니까 자식의 건강을위해서 그런거였고 지금은 그깟 닭다리 안쳐먹어도 살아가는데 딱히 상관없자나
%~ 머구머~ - dc App
좆옹이가 이런 누추한 곳에도 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