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당이 호시탐탐 노리고, 내년 지방선거에서 자유당이 탈환할수도 있음. 충남과 충북, 세종은 더민주소속 단체장이 평이 좋아 3선은 가능할듯.

게다가 권시장이 선거법위반으로 재판을 3년이상 끌고 있는데다가, 트램건설도 대전시에서 반향을 일으키는지라

권시장 내년 재선은 힘들듯. 거기에 더민주에서 권시장을 후보경선 내지 공천에서 탈락시키지 않으면 더민주는 대전 포기해야함.

아무리 대전이 지역구 국회의원 7명중 4명이 있다해도 자유당쪽도 만만치 않음.

권시장이 아무리 행정고시도 최연소로 합격했었던 사람이라 한들 트램건설은 ㄹㅇ 판단착오인듯.


대전은 역대 지방선거에서 자민련, 한나라당, 자유선진당 후보가 줄곧 당선되옴. 염홍철 전 시장은 열린우리당 후보로 뛰다가 낙선했고, 그 다음 선거는 자유선진당으로 출마했지.

그런데 2014년 선거에서 권선택시장이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당선되어 대전에서 민주당계열 정당이 당선된건 처음이였음.

근데, 2010년 선거와 비교하면, 염 전시장이 박 전시장을 20여%이상 따돌렸는데, 2014년은 권시장이 박 전시장을 3%정도차로 이긴걸로 앎.

자기 근거지인 중구에서는 새누리당이 이기고, 인구가 많은 유성구와 서구에서 이겨서 당선된거였지. 


대전에서 더민주가 재선에 성공하려면 권시장을 배제하는수 밖에 없음.

부산은 지금 더민주에서 엄청 표밭을 달구고 있고, 서병수가 병신짓하니 부산민심 돌아서는중임.

서병수가 2014년 당선되고, 그동안 부산에 패악질 엄청 많이해서 아무래도 권선택과 서병수 둘다 떨어질듯함. 바른정당은 아무래도 TK권에 몰입할거 같은양상임.

PK는 더민주 세력이 증가하는데 비해 바른정당 소속 국회의원은 부산에 고작 3명있고, 경남은 한명도 없음...(대선직전에 있었던 탈당사태로 인해 그렇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