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발 KTX 효율성도 떨어지고, 거기에 탑승률도 저조한데, 없애는 쪽인거 같음.
일단 내년까지는 굴리고, 그 이후에는 일반열차나 직통열차를 증차할것 같다.
공항철도에서는 KTX로 인해 자기들이 직통열차를 추가로 넣기도 힘들고, 일반열차도 추가증회가 어렵다고 함.
거기에 호남권으로 가는 인천공항발 KTX는 그닥 수요가 저조함.
인천공항에서 전주, 광주가는게 수시운행이라 효율성이 종범..
광주는 금호, 광신고속이 하루33회, 전주는 전주시외터미널 경유 임실행이 8회, 김포공항과 익산IC를 경유후 전주에 도착하는게 27회가 다니는중.
또한, 내년중에 광명역에 도심공항터미널이 개장되면 인천공항 KTX는 효율성을 상실하게 되는 실정임.
코레일도 최근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활성화 시키고, 버스도 프리미엄 우등으로 주문 넣었다는 이야기가 나옴.
광명역에서 KTX 타고 인천공항까지 1시간 가까이 걸리는데, 도심공항 생기면 버스로 인천대교 거쳐가니 30~40분대에 도착하게됨.
도심공항터미널에서 탑승수속과 출국심사까지 병행하니 1석2조지.
서울에도 서울역과 강남도심공항이 있어서 강북권은 서울역에서 강남권은 무역센터에서 하니깐 도심공항 이용하면 인천공항가서 탑승수속처리 안하게됨.
다만, 일부항공사만 됨. (우리나라 메이져 항공사인 대한, 아시아나와 마이너 항공사인 제주, 티웨이만 도심공항 가능.. )
인천공항발 KTX는 내년 올림픽때 절찬리에 강릉방면 위주로만 다니다가 끊을듯함.
검암역 때문에 어떻게 될지 의문이네 아예 없애버릴지 열차편을 줄일지
3천억 들였는데
당시 인천공항 KTX를 계획한 사람은 홍순만 사장임. 국토부 시절에 이걸 제안했고, 상부에서 이걸 밀어버린것도 문제임... 검암역은 직통을 정차시키면 되겠지만, 직통과 일반게이트를 나눠야하고 기존 KTX 승강장을 다시 고상홈으로 바꿔야함... 인천공항도 마찬가지로 고상홈으로 작업해야 하는데, KTX가 있던곳은 추후에 9호선 직결 제2공항철도 승강장으로 활용하겠지..
일본은 나리타공항 신칸센을 계획했는데, 나리타익스프레스로 전환해버렸지. 대신 도쿄역과 시나가와역을 들리니 나은데, 우리나라 직통열차는 서울역만 감.. 용산역 공항철도 선로를 놓는다고는 하지만, 아직 착공도 못했음. 계획만 잡아놨지
지방충들이 서울역에서 내려서 서부역까지 건너가서 지하7층까지가서 공철직통타고 이런짓을 잘 못한대
그래서 개택시보다 공철직통이 널널한거아닐까
ㄴ용산역,청량리역 도착자들은 서울역도심공항 이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