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공항

- 인천국제공항 (인천국제공항공사 운영)

- 김포국제공항

- 김해국제공항

- 제주국제공항

- 대구국제공항


적자공항

- 청주국제공항

- 무안국제공항

- 양양국제공항

- 군산공항

- 여수공항

- 광주공항

- 사천공항

- 울산공항

- 포항공항

- 원주공항


김포는 애초에 국내선 거점 공항이라 그런지 국제선 재취항때도 흑자였음. 여기는 제주행과 김해행 덕분에 먹고살고, 국제선은 하네다노선 덕에 먹고삼.

(나리타는 도쿄도심까지 1시간이 걸리는데, 하네다는 금방인게 장점이나 저가항공사가 없는게 안습.....정치인들 주로 하네다 노선을 많이탐.)

김해는 영남권 대표공항이고, 추후에 확장하면 더 커질듯. 여기는 김포행, 제주행 외에도 일본노선과 동남아노선덕에 먹고삼. 일본하고 가까워서 그런지 호남권에서 많이 타러옴.

제주는 알다시피 시내버스 배차간격으로 다니는 김포행과 부산행덕에 국제선 필요없이 국내선가지고 먹고산다. 다만, 최근 국제선쪽 보면 중국관광객이 많지 않고, 일본노선도 최근 부활함.

대구는 얼마전까지 적자였고, 국제선도 중국3개밖에 안다니더니 나리타, 간사이, 후쿠오카, 삿포로 노선이 신설되면서 이용객이 폭발적으로 증가함. 다만, 아쉽게도 자동출입국 시스템이 없고, 면세점도 볼품없다는......


적자공항은 청주는 현재 중국노선뿐이고, 최근 충북도에서 간사이노선 뚫으려고 시도하는중. 항공사에 인센티브 준다고 하는데, 취항하겠다고 하는 항공사가 나오지 않음.

청주공항은 제주행과 중국노선 3~4개 정도만 운항중임.

무안은 국내선은 티웨이 제주노선과 국제선은 중국2개, 일본2개 노선임. 일본노선도 최근에 신설되었는데 1주일에 2~3번만 다니는중임. 중국노선도 마찬가지.

광주공항은 대한항공 김포노선 폐지하고 제주노선에 올인하는중. 아시아나도 김포3회만 다니고 제주에 올인함. 제주노선으로 먹고살고 광주발 제주노선은 표구하는것도 힘든편인데도 적자인게, 일단 김포노선은 KTX덕분에 망해버렸지. 국제선도 무안으로 옮겨버렸지.

군산공항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2002년경 대한항공 김포-군산노선 폐지되고 제주행2회만 다니다가 2008년 1회로 감회, 그러다가 2009년경 이스타항공이 군산-제주 1회 뚫었고 이용객이 늘었으나, 표구하는것도 힘들고, 접근성이 타 도시 공항보다 안습인데다가 전주수요도 군산보다는 광주나 청주로 가는실정이지. 군산은 국제선은 어려워서 전북에서 새만금지역에 국제공항을 논의하는중임. (군산공항 폐쇄를 전제로 함)

여수는 애초에 폭망했음. KTX개통이후로 김포노선 특히 평일에 공기수송함. 제주행도 1주일에 2번밖에 없는걸로 아는데 최근 전일운행으로 바뀌었다고 들음.

사천은 김포노선 위주인데, 진주수요가 많았지만, 진주도 솔직히 고속버스 수요가 대부분이라 적자이고, 울산은 그나마 비즈니스 고객이 있지만, KTX에 털린 수요 복구는 힘들듯....

원주는 대한항공 제주행 1회만 뜨는 공항... 원주에서 제주가려면 서울와서 가는게 나음.

포항은 제작년에 재개항했지만, 아시아나는 철수하고 대한항공이 김포노선을 운항하나, 아직 제주노선 복항은 되지 않고 있음.

양양은 유령공항이고 


부산은 기타큐슈, 후쿠오카까지 40분, 오사카 1시간20분, 도쿄 2시간이 소요됨. 후쿠오카랑 가까우니 부산에서 후쿠오카 노선 이용객이 상당함.. 후쿠오카는 솔직히 당일치기 혹은 1박2일정도도 충분함. (단. 후쿠오카시를 돌아본다는 가정하에) 삿포로는 인천하고 똑같이 소요됨. 예전에는 독일노선도 있었는데 없어지고, 중단거리 국제선 전용이 됨.

확장되면 미주노선 신설과  유럽노선이 부활할수 있을듯. 


호남권에서 일본, 중국, 홍콩, 대만쪽은 인천을 갈빠에 김해가서 타는게 이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