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 문재인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영입인사

 : 표창원, 조응천, 박주민, 손혜원, 이수혁, 김병관, 김병기, 김병욱, 김해영, 양향자 등등

  양향자 최고위원 제외하고 현재 국회의원 신분임. (이수혁은 비례15번이라 13번까지 비례당선으로 인해 낙선했으나, 저번달에 비례대표 승계함)

  양향자 최고위원이 내년 광주시장 출마해서 당선되면 진짜 문재인 키즈는 완전 성공한셈임.

  참고로 손혜원 의원은 김정숙 여사의 고교동창이자 절친. 즉, 자기를 영입한 사람은 바로 친구의 신랑인셈.

  김해영은 놀라운게 부산에서 당선된 인사들은 2~3번 출마해서 당선되었는데, 이분은 한번에 당선됨. 그것도 친이, 친박을 오간 김희정을 꺾음.

 

자유한국당

- 박근혜가 영입한 대표인사

 : 손수조, 이준석

   손수조는 총선 두번 출마했으나 한번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낙선하고, 한번은 장제원, 배재정한테 패하고 정치적 어머니인 박근혜 탄핵으로 정치생명은 끝났음.  

   이준석은 바른정당으로 도망감. 그리고 이준석 부친이 유승민과 절친임. (이준석 부친의 고향이 대구)

- 홍준표가 영입한 인사

  : 류석춘

   현재까지는 류석춘인데 극우발언과 일베옹호로 인해 여론은 물론이고, 당내에서 반발움직임이 나타남. 이사람 계속 데리고 있으면 자유당 100퍼 망함.

  


국민의당

-  안철수가 영입한 대표인사

  :  이은미, 이준서, 이용주

    알다시피 이 사람들 제보조작으로 궁지에 몰림. 이용주도 피의자신분으로 조사 예정. (이용주가 만약 국회의원직 사퇴하면 김광진 더민주 전 국회의원이 여수갑에 출마하겠다고 공언함. 원래 김광진 전 의원 고향이 순천이 아닌 여수시 서교동임.) 


바른정당

 - 박종진, 함익병

  : 뭐 이런 병을 봤나? 박종진 종편패널, 앵커출신인데, 이사람 보면 볼수록 가관이지. 성적발언을 서슴지 않는게 특징인데다가  막말진행도 어이 없음.

   함익병은 의사출신인데 예전에 sbs에서 처가에서 사위들을 다룬 자기야에 출연해서 인기있었으나 정치적인 망언을 해서 이미지 개 추락한 사람임.

  (당시에는 안철수가 인기 많은 시절이라 함익병 엄청 까이고 방송에서 하차함) 진짜 바른정당은 새누리당 후예들 답게 이상스런 사람들을 영입함.


정의당

- 영입인사가 전무함. 아무래도 정의당에서 정치하기에는 세력이 미약하고, 그럴빠에 더민주로 간다고 들음.

  대선때 일부 정의당원들이 탈당하고 더민주로 넘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