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솔샘역 인근 아파트 거주중이고 강북끝자락이라 운동가거나 어디 갈 때 솔샘역 공사현장을 거의 매일 보다시피 하는데
최근 몇 개월 보면 7공구(삼양사거리역)까지는 다 공사 완료됐을 때도 솔샘, 북한산보국문, 정릉역만 한창 공사중이었음.
솔샘역 공사현장을 맨날 보는데 이거 개통 또 미뤄지는거야 할때 딱 미뤄졌더라.
지금 현재 상황도 답이 없음
http://blog.naver.com/jstarmin
이분 블로그의 솔샘역 진척 상황이 대부분 나와있음.
아무튼 공사현장을 지금까지 봐왔는데 도로복구를 한 5월?쯤에 반쯤 했다가 다시 파고 이걸 몇번을 반복했다는거지.
뿐만 아니라 현재 상황도 1번출구 바로 옆으로 인도가 엄청 좁아짐 (1번출구를 다시 지을 순 없으니 도로를 줄일듯).
2번출구도 마찬가지로 지금 인도와 도로의 높이라해야되나 그게 맞지 않음 그게 확실히 느껴짐
아무튼 솔샘터널 지나 보국문, 정릉 쪽만 봐도 지금 엄청나게 정체상황인데 너무 미루는게 아닌가 싶음. 특히 정릉역 아리랑고개 구간. 보면 진짜 답이 안나올정도로 막힌다 가뜩이나 차많은 곳을 편도 1차선으로 줄여버렸으니.
또 오후 5시 차 한창 막힐 때 솔샘터널 뒤쪽 성북구 정릉동 풍림아파트 정류장에서부터 신설동역까지 1014로 40분인가 걸리니 말 다했지.
어쨋든 뇌피셜이긴 하지만 비단 시스템안정화의 문제가 아닌게 분명하단 개인적인 생각인데
평소 솔샘역에 약간 관심가졌던 사람들은 나랑 같은 생각들이 많더라구.
공사가 끝나고 개통해도 특히 솔샘역 구간은 문제가 분명 있을거야
그럼 뭐로 미뤄졌다는거임????? 저렇게 해도 안에가 완공이면 개통한 적 많음
안에도 제대로 안된걸로 알고있음. 당장 오늘도 무슨 이유인지 예전에 교회랑 상가 사이에 지하로 자재 넣을려고 뚫었다 메꾼 천공 자리 다시 파내서 공구리 퍼붓고 있드만. 비가 퍼부어서 누수가 된건지... 여튼 일을 하는데 제대로 못하고 개판으로 하다가 계속 문제 생기니 뜯어내는 느낌이다. 3공구(솔샘-북한산보국문-정릉)가 한 번 부도난 전력이 있는건 이해하겠는데 진짜 매일 보고 있으면 이걸 7월 29일까지 끝내려 했다는게 불가능하다는걸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봐도 다 느낄정도임. 서울시공사알림이도 보면 누수부분 보수라고 작업내용에 써있다. 진짜 제대로 공기 맞춘건 2공구랑 신설동역밖에 없는듯.(2공구와 L13역만 현장정리라고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