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천친수구역·민간공원 특례사업 등 지역사회 갈등 유발
옛 충남도청사 활용 방안도 5년째 제자리 걸음만 되풀이
유성복합터미널 무산으로 무책임·무능력한 민낯 드러내
市 "다소 지연될 뿐 정상추진중"…시민정서와 괴리감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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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4년 당선과 동시에 정치자금법 위반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권 시장에 대한 대법원의 최종 판결도 늦어지면서 시정이 추진동력을 잃은 채 3년째 표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행정중심복합도시인 세종시로의 인구·기관 유출이 가속화되면서 충청권 제1도시의 위상이 빈껍데기만 남을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마저 나온다.

역시 초이스권
차기 대전시장은 김성근으로
저 새끼 사업은 차라리 표류하는게 대전을 위해 이익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