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장이 이렇게 무능할줄이야.....

여러 현안사업들이 좌초하고, 거기에 유성터미널 헬게이트 해결하기 위해 복합터미널 건설도 취소되고, 진짜 대전시장이 무능할줄이야.....

예전에 정치입문전 행정공무원 시절에는 유능했는데, 이분 선거로 당선된것들 보면은 무능력으로 바뀜..


게다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3년째 재판을 하고있고, 그 일로 인해 대전시정이 엉망이라는 이야기가 나옴.

진짜 내년에 더민주에서 대전시장 연속으로 깃발을 꽂기 위해서는 권선택 시장은 버려야 할 듯.... 일단 더민주에서 출마를 생각하는 사람 많으니 권시장 카드는 버리는게 나을수 있음.

일단 유성구청장과 중구청장, 조승래의원이 출마를 저울질 한다는 이야기가 있음.


더민주에서 정신놓고 권선택 미는순간 대전시장은 자유당에게 넘어갈수 있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은 대전에서 세력이 약해 대전시장 출마해도 당선확률 낮다.

박성효 전 시장이 내년 대전시장 노린다고 하고, 그와 동급인 이장우도 대전시장 고민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