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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자비에 왕 프랑스 국유철도(SNCF) 차량본부장(오른쪽)이 25일 오전 경기 고양시 덕양구 행주내동 코레일 수도권 차량융합기술단에서 열린 지능형 카메라와 LTE 무선통신을 적용한 '고속열차 연결 지원 시스템' 시연회에서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열차 연결 지원시스템'은 KTX-산천 두개 열차가 하나의 편성(중련)으로 운행할 때 열차 연결과 분리 작업하는 작업원의 안전확보와 작업효율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XML:Y
![[포토]코레일 `고속열차 연결 지원 시스템`에 관심 갖는 프랑스 국유철도(SNCF) 관계자들](/media?src=http://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17/07/PS17072500411.jpg&board=train&pid=892627)
프랑스의 도움으로 고속철을 운행하던 나라가 이제는 기술을 시연하고 있구나
저거 분리병결 속도는 어느 정도이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