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반쯤에 동대구서 남성현가는 열차가 있어서 타고옴.
날씨는 보면 알지만 그다지 좋진 못함.
길가다보면 저런게 있는데, 저 마루쪽이 사진찍기 좋은자리더라.
사진찍고 올라가는데,
사진찍고 올라가는데,
으음... 그럴 수도 있지
와인터널.
역무원 말로는 걸어서 800-1000미터 가면 된다는데, 약간 더 된다. 그래도 큰 무리는 없는 수준임.
역무원 말로는 걸어서 800-1000미터 가면 된다는데, 약간 더 된다. 그래도 큰 무리는 없는 수준임.
터널에서 나오고 내려가면서 찍은 사진.
ITX-새마을도 지나가고.
이 사진이 아까 사진에서 말한 마루에서 찍은거.
새마을 사진 찍은곳 근처에 정자가 하나 있는데, 그게 무궁화호를 찍은 자리임.
새마을 사진 찍은곳 근처에 정자가 하나 있는데, 그게 무궁화호를 찍은 자리임.
이 역은 8대의 열차 빼고는 대부분이 통과하기때문에(여객보내려고 가끔 화물이 서긴 하지만) 역무원 안내에 따라 나가야함.
함부로 못나가도록 도어락이 설정되어있고, 역무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자.
함부로 못나가도록 도어락이 설정되어있고, 역무원의 안내에 따라 행동하자.
육교, 지하도도 아닌 건널목이라 무조건 안내에 따라줘야.
실제로 사진찍을때 보니깐 열차가 올것같은 신호가 떠서 황급히 건넘.
실제로 사진찍을때 보니깐 열차가 올것같은 신호가 떠서 황급히 건넘.
그렇게 1216타고 돌아감.
역사 바로 앞으로 본선이 지나가는게 되게 신박함 ㅇㅇ
동대구->부산 아침 첫차 타봤는데 저기 정차할때 이용객 꽤 많더라. 교복입은 학생들도 이용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