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에 볼 일이 있어 간 김에 작년에 이은 자기부상열차 탑승. 용유역<->인천공항역 이용.
별 다른 건 없고 전기를 공급할 집전 슈가 여러가닥 난게 흡사 곤충처럼 보였음. 그래서 에코비(벌이 곤충이니까)라는 이름을 붙였겠지만.
역간 간격이 좁아서 가속좀 하려고 하면 감속해야 해서 속도감을 느끼기에는 좀 부족할지도? (파라다이스시티역-워터파크역 구간은 그나마 좀 낫겠지만)
작년에 왔을때도 연선에 여러 건물들이 한창 공사중이였는데 지금도 한창 공사중. 장기주차장에 차들이 바글바글 거리는게 여러가지 이유로 해외에 나가는 사람들이 많겠구나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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