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용산-대전 ITX-청춘을 용산역에서 타고 간 적이 없다.
서울역 서부역에도 급행이 서는 건 몰랐네.
가격은 돈까스 13500원인데 몇천원에 목숨 건 급식충도 아니니까 부담되는 돈도 아님. 양도 본인한테는 많아서 겨우 겨우 다먹기도 했고. 나이 지긋한 종업원 분께서 서빙을 하시니 오래된 연륜을 느꼈음. 과연 이 분들은 관광호 시절부터 일해오신 분들일까 하고.
지상 서울역 고상홈이 좀 더 많이 활용되었으면 좋겠지만 선로 용량의 탓을 해야하나.
돈까스 맛있겠다... 저런 스프랑 같이 나오는 돈까스 마지막으로 먹은게 초딩때였지 아마도...
스테이크 먹고픔
갤러들아 무한리필 갈 돈으로 여기 갤러가 간 식당 함 다녀와라ㅋㅋ 나도 간간히 외식하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