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B는 새로운 대안이 6조대라는 엄청난 예산에다 딱히 수요창출 해명이 어려운 기존 계획 노선(0.33 BC)을 탔기 때문에
분명 예타를 한 들 떨어진다.
문재인 정부의 굳은 의지로 어떤 식으로든 실현을 해야 하기 때문에
기재부는 아마도 월판선을 올라타는 기존선 활용안을 들고 있을 것이고
송도에서 연수역 또는 남동 인더스파크역 쪽으로 끄는 지선 형태의 계획을 세우라고 할 것이다.
만일 된다면 수인선 기존 역사 및 철로 개량을 포함하여 약 5000억 ~ 1조 이내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이지.
물론 출발 열차 대수도 출퇴근 중심의 배차가 되겠지.
연수역 쪽에서 수인선으로 결합이면 국제도시역 쪽이 출발역이 될 것이고, 인더스파크 쪽에서 결합이면 캠타가 출발역이 될 것이다.
아니면 아예 수인 송도역이 GTX B의 출발역이 될 수도 있다 원인재역을 보강하여 송도신도시 쪽은
환승을 유도할 지도 모른다.
굳이 송도 신도시 내 출발역을 두는 것 보다 비용도 적게 들이면서 GTX B는 인천시민 대다수가 사실 수요이므로
인천 서남부 지역의 전체적인 접근성을 우선순위로 둘지도 모를 일이기 때문이다.
어쨌은 재미있게 결과를 지켜보기 바란다. 결정의 기간은 장기가 될 것이다.
예타를 해서 기존 노선 포기의 분명한 논리를 만들어야 하고 월판선은 2024년 완공계획이기에 굳이 빠른 결정이
필요없기 때문이지. 2025년 약속을 지킬 수 있으면서 차량만 증차와 월판선의 약간의 설계변경으로 될거니까.
송도민 입장에서야 분명 싫을거다..인천 발전이고 나발이고 간에 송도 신도시 안에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까.
놉
차라리 ltx를 허가해달라고 하는게 더 낫겠네
ltx는 오늘 뉴스 보니까 타당성 통과의 명함도 내밀기 어렵다는디..
송도 주민들은 (철덕입장에선 어짜피 만들면 좋은) 송도신항선 계획을 놓고 열심히 머리굴리면 된다.
이거 송도안들오면폭동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