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제안자는 상기 추정 건설사업비 9,000억원을 초과하여 제안할 수 없으며,
본 사업은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경제적타당성이 낮은 (B/C=0.92) 점을 감안하여 철도 운영비용은 7,681억원을 초과할수 없다.
한남이나 서빙고 등에서 환승이 되지 않음으로 인해 2001년 신사-서빙고-이촌-용산 노선으로 조사한 것보다 타당성이 엄청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강행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고
민자사업자가 건설비를 조금 늘려서 더 많이 환승연계를 하겠다고 제안할 수가 없었던 것이, 건설비가 늘어나도 자기 부담이 되는건 둘째치고 아예 선정에서 불리해지니까 그랬던 거구나.
이전 계획들에 다 존재하던 한남역 환승이 사업자 선정 과정의 불합리한 규정때문에 백지화된거라고 민원넣어야겠네
그리고 예타가 좋게나올수밖에 없는 강남~신사 구간이 포함됐는데도 용산연장 예타가 0.92 나오면 강남~신사 구간 배제하고 도심연장도 쓸데없는 경복궁~삼송 꼽사리 구간 배제해서 신사~용산, 신사~경복궁 각각 예타 다시 해볼 필요성도 꺼내보기나 해야할듯 이렇게해서 둘다 예타결과 낮으면 일단 신사타절이라도 시키게 만들어야지
일단 용산안은 불가라고 조져야겠구만ㅋ
저 상황이면 신사에서 자르는게 훨씬 이득이라는 얘기잖냐
그것도 용산국제업무 정상 추진 기준이래
국제업무지구를 빼면 0.7
와 0.7이면 지들이 예타 낮다고 까버린 도심연장이랑 뭐가 달라ㅋㅋㅋㅋ 진짜 양심제로네
교외선 복전화랑 동급이냐ㅋㅋㅋㅋㅋㅋ
신사타절하자 제발
그냥 백지화하고 신사에서 끝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