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di.re.kr/data/download/pimac/14655_Proposal_announcement.pdf


사업제안자는 상기 추정 건설사업비 9,000억원을 초과하여 제안할 수 없으며,
본 사업은 민자적격성조사 결과 경제적타당성이 낮은 (B/C=0.92) 점을 감안하여 철도 운영비용은 7,681억원을 초과할수 없다.


한남이나 서빙고 등에서 환승이 되지 않음으로 인해 2001년 신사-서빙고-이촌-용산 노선으로 조사한 것보다 타당성이 엄청 낮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사업을 강행하는 것 자체가 문제이고


민자사업자가 건설비를 조금 늘려서 더 많이 환승연계를 하겠다고 제안할 수가 없었던 것이, 건설비가 늘어나도 자기 부담이 되는건 둘째치고 아예 선정에서 불리해지니까 그랬던 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