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서울-수원-천안 기차는 애초에 입석 매진이라, 시외버스 타야 했는데 시외버스도 낑겨 타야 했고
평일에도 대학교 수요 땜에 안양-천안 앞문 낑겨 가고 수원-천안 완행버스 앞문 낑겨서 비상활주로 달리는 사태가 종종 빚어졌다
스쿨버스도 지금은 많이 줄어든 편인데 이전엔 천안,오산,평택권 대학들 셔틀 거진 많이 다녔다 보면 되는데 선착순 경쟁에서 좀이라도 밀리면 길막히면 1시간 반~2시간까지 앞문 낑겨서 서서 가야 했음(당연 고양,서울 등 스쿨버스 정류장에서는 자연스레 동기,선후배,동아리 관계 이용한 새치기도 빈번함)
천안행 전철에서 서서 가는 것도, 앞문 낑겨서 각 정류장 모두 정차하는 완행시외버스에서 지금보다도 훨 구린 승차감에다가 땀흘리며 서서 가는 것보다 훨 낫다
서울-천안 버스는 광주처럼 5분 배차 하기도 했는데도 좌석 매진인 경우가 빈번해서 중간에 표가진 사람 아무나 승차하는 임시차가 투입되기도 하였음.
뱀다리 : 오산 가는 경로도 그 당시엔 20번, 301번, 300번, 시외버스 이런거에만 의존해야 했었음. 20번 301번 등이 출퇴근 시간은 물론 주말 일부 시간대에도 앞문 뒷문까지 다 낑기고 비상활주로 달리는 일이 빈번하였음.
병점 연장 직후엔 활주로는 덜낑겨도 병점사거리부터 개낑기는 건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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