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송도국제도시지선 + 인덕원 부근 월판선~GTX C 연결선 건설나머지는 전부 기존선(수인선/월판선/신분당선) 활용 송도국제도시~월곶~광명~인덕원~양재~삼성(~의정부)까지 운행사업비 최대한 절감하고 송도~강남 출퇴근 빨라지고 이게 좋지 않나?
수인선에 수인선, 경강선 전철이랑 KTX 쑤셔넣어가지고 아무래도 빡빡한데 더 넣을 수 있냐?
경중선 용산~망우급으로 선로용량 부족할텐데? - dc App
수인선 KTX만 안하면 괜찮을 법도 한데.
나도 그쪽으로 떠들고 있음,
송도국제도시 지선 얘기하는거, 송도신항선이라는 계획이 있음. 송도신항에서 월곶 붙이는 화물선로인데 그게 B/C 안나온다고 배곧대교 걸쳐서 시흥기지로 연결을 하네 뭐하네 이렇게 말만 있는 노선이 있거든.
그 계획을 이용해서 송도국제업무지구와 월곶을 연결하고, 월곶에서 월판선으로 광명 가고, 거기서 신안산선 태우면 GTX B 대체가 되겠지, 그리고 인덕원에서 연결하던 안산선 경유하던 해서 과천-삼성 신선으로 삼성가면 그게 GTX C 대체지.
KTX에 4호선에 수인선에 GTX 다 합쳐봐야 3분 배차 안나올거고 (승객 분산되서 3분배차 때릴 필요도 없을것 같고), CBTC 쓰는 서해선 때문에 안산선이 신호체계를 갈아탈 수도 있는거고, 이래도 저래도 선로용량 부족하면 안산-한대앞 복복선 깔면 그만.
저기는 모객이 안되서 아니고 연수나 인더스파크 역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