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처럼 발매기없이 창구에서 사람이 직접 팔던 때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땐 사람 거의 안타는 경기도 외곽 종점부근이나 남태령역 같은 곳에도 표파는 사람 있었겠지...?
그런데 언제 사라졌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