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째 질질 끌고 있는 와중에
100대 국정과제에 채택 안됨
흥덕이마트 경유하면 100퍼 안됨
용인시가 1500억 부담해도 안됨
흥덕이마트 경유하면 동탄시민이 5분 손해보게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