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직통열차가 기존에는 회수용 승차권을 사용하다가 3월부터는 일회용교통카드 체계로 바꿈.
일회용교통카드 전환을 하면서 서울역 도착후 기타 다른지역으로 갈 수 있게 만듦. (직통열차 영수증에 좌석번호가 표시되지만, 서울역에서 환승해서 가는 행선지도 나옴)
일단, 직통발매기에서 일반전철과 같이 수도권전철역 고를수 있게 설정하고, 서울역까지만 갈거면 서울역만 터치하면 됨.
근데, 일회용교통카드다 보니깐 불편한건 회수식이 아니고, 찍고 나와서 보증금을 받아간다는 거임.. 이거 잘 모르는 외국인들은 낭패볼거 뻔함. 걍 기념으로 가져가게 생겼음.
* ps. 일회용교통카드는 하차했지만 환급안하고, 나중에 몇일후 환급하거나 혹은 내린역과 다른역에서 환급해도 보증금은 나옴.
보증금 환급기간은 내가 알기론 45일 이내에 가능하다는점.
주황색은 코레일을 제외한 수도권전철 운영기관 공동으로 노란색은 코레일에서 직접 만든것으로 보임.
어차피 색깔만 다르지 만든곳은 티머니이고, 운영주체에 따라 다르게 만든거지.
보증금환급 100일이상 넘겨도 되던데? - dc App
전혀 모르지는 않을껄? 우리도 스이카, 오이스터, 옥토푸스 등등 선불교통카드가 보증금 받는거 잘 알고 있잖아 그 개념에서 접근하면 될듯. 다만 500원이면 기념정도로 가져갈수도 있을거고 좀 번거롭지만 게이트를 한번만 거치게 하는건 괜찮다고 생각함 - dc App
공항직통열차 이용할 외국인들이면 어차피 관광안내서 같은거 들고 다닐거고 거기에 공항철도 직통열차 (express) 타라고 안내되있고 가격은 얼마에 보증금 제도 이런거 다 써있을텐데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