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근 전동차는
팬터그래프가 왜 그렇게 많냐??
원가 절감 위해서는 하나면 충분하지 않냐?
동력 분산식, 보험용 이런말도 별로 납득이 안감.
ITX도 동력분산식인데 하나고 (맞지?)
간선 열차들도 보험용으로 하나나 아예 없거나 그러지 않나??
통근 전동차는
팬터그래프가 왜 그렇게 많냐??
원가 절감 위해서는 하나면 충분하지 않냐?
동력 분산식, 보험용 이런말도 별로 납득이 안감.
ITX도 동력분산식인데 하나고 (맞지?)
간선 열차들도 보험용으로 하나나 아예 없거나 그러지 않나??
하나로 줄이는게 비싸. 팬터가 엄청 튼튼하면서도 탄력있고 내구성도 뛰어나야 하나 달고 다님. - dc App
ㄴ 그럼 간선용은 고속으로 다녀야 하니까 하나를 비싸게 단거고, 통근용은 저속이니까 싸게 여러개 다는거야?
그 뭐냐 삼눈이 팬터는 한칸에 하나씩 밖에 안달린거 보니까 ITX에 쓰이는 팬터 단건가
동력분산식,보험용이 맞음. 집전기를 하나로 쓰려면 모든 동력차를 고압케이블로 연결해서 하나로 연결해야 하는데 통근형은 이거 추가하는 것 보다 집전기 있는차는 그거 올리는게 싸다고 생각하는거지... - dc App
그게 동력차 있는부분마다 전기를 팬터하나로 공급하려면 고압케이블이 있어야해서 그럴걸. 삼눈이에 케이블이 있는지없는지는 잘 모르겠음
다만 코레일의 경우 KTX 이후로는 집전기 갯수를 줄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고 기존 전기동차의 경우도 모두 펴지 않고 절반만 펴는것도 시험중인듯 함. - dc App
생각해보니까 코레일 저항차도 한칸에 팬터 하나인거 같은데 왜 그 동안 3vf 차들은 팬터를 두개나 올렸는지... 이해가 안가네 ㅋ
진작에 하나만 달든지, 운행중에 하나만 올리게 했으면 원가나 관리측면에서 돈 절약했을터인데
M' 하나당 말야
저항차랑 인버터랑 팬터 갯수차이가 나는이유는 강체가선구간 때문이라고 알고있음. 저항차는 지하철구간 강체가선에서 이선현상이 생겨도 잔류전력을 저항기로 태워버리면 그만인데 인버터차는 안그러니까 기기가 타버릴수 있다는 이유였던듯? 그래서 팬터 하나가 이선현상으로 떨어져도 나머지하나로 회생전력을 전차선으로 돌려보내라고 두대 달린걸로.
지하구간 전차선이 강체식이라 신축성이 없다시피해서 열차가 주행중에 이선도 잘되고 이로인한 아크도 빈번함. 그러니까 두개를 써서 안전성과 아크를 줄여보자는거지.(4호선 1호선 분당선) 경의.중앙선등등 교류전용구간만 다니는 차도 애당초 출신이 1호선차들인데다가 타 노선에 돌려쓸걸 예상하고 만든거라 그러는거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