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에 내려가자마자 급행이나 특급이 있지 않는 한
완행이 먼저 온다면 그걸 타는게 제일 빠름

대충 살펴보자면
1. 완행은 시설이 ㅆㅅㅌㅊ
차내에 거미줄쳐있고 겉에 페인트 벗겨지고 냄새 쩌는 급행류 타느니 완행을ㅇㅇ
그리고 급행의 제일 빡치는 점은 칸과 칸을 이동할 때 손잡이문이 있는 차가 다부분이라는거.
ㅅㅂ 손잡이 돌리면서 이동하는언 왠 쌍팔년도식이냐
문 부셔버리고싶음
2. 완행이 더 자주옴
3. 송내-구로 기준으로 완행과 특급의 소요시간이 4분정도밖에 안남
4. 급행은 경험상 한달에 두번정도는 꼭 퍼져서 갈아타야해서 종종 지각을 할하곤 함
이때 돌대기리 철스퍼거들은 그 시간까지도 감안해사 타야 한다는 개소리를 시전하는데 이새끼들은 줘패도 가능성이 없은 애들임
5. 여름에 제일 중요한 냉방부문
급행류 똥차들은 에어컨조차도 잘 안된다
다워죽겠는데 이건 에어컨을 켠건지 만건지
급행을 타면 꼭 이런 안내방송을 들을 수 있다
우리 얼차는 현재 냉방을 최대한 가동하고 있다는 ㅇㅇ
옘병 그게 최대한이라니
6. 노량진에서 주안까지 특급을 타봤는데 36분이나 걸리더라
급행도 40분밖에 안걸리는데..
아니 역을 6개나 건너뛰는데 게다가 영등포 신길을 통과하는데도 4분밖에 못줄인다??
이새끼들은 흐메 이거 역곡역에 안선다요?? 이런 민원에 시달려도 되는 새끼들이다 생각해보니까


일단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