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살도브레다(현 히타치 레일 이탈리아)의 없적
1. DSB IC4
덴마크에서 본선 특급용으로 도입했는데 븅신짓해서 제대로 써먹지도 못함
2000년에 2003년 운용 가능하게끔 납입하라 발주했는데 지연 납품. 2005년에야 첫 차량 납입되고 2007년부터 운행 시작함
그나마도 운행하다가 병결 불량 나고 정지 신호 떴는데 인식 못해서 과주하고 뭐 병신짓 존나 해서 2008년에 운행 중단하고 다시 고쳐서 지역선에 써먹는 게 한계
2. 예테보리 트램 (시리로)
2005년에 도입을 목표로 했었던 트램 납기 지연으로 제때 투입도 못 했는데, 온 차도 궤도에 찰상을 남기질 않나 공조는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주행감은 최악이었음
심지어 프레임은 녹슬기까지 했고 차에 탑재된 컴퓨터는 맨날 고장난 상태로 먹통되는게 일상다반사였음
결국 2013년에 프레임 병신된 차 운행 중단한 뒤 반품하고 오버홀 받으려고 했는데 그나마도 2015년에 조까하고 수리도 필요 없어 반품 ㅃㅃ됨
3. NSB 72
1999년에 간선 똥차 대체를 위해 NSB가 도입하기로 결정한 찬데 첫 편성이 들어와서 시험해보니 고장 쩔고 무거워서 입석 승객도 제대로 못 받는 개븅신을 주고간 게 들통남
원래 투입하려던 시간에는 당연히 못 맞췄고 2003년가지 시험해보다가 통근선에 넣었는데 이번엔 문도 안 닫히는 등의 문제가 생김
결국 36량 납입했는데 쓸 수 있는 차는 20량도 안 된다고 남은 차 발주한건 다 취소시킴
4. 오슬로 트램 (SL95)
얘도 납기 지연 (이쯤되면 존나 당연한 느낌) 먹었는데 그나마 납입된 차도 1, 2월달 겨울철에 좀만 추우면 배터리랑 주제어장치 둘 다 맛이 감
당연히 얘도 차에 녹스는 문제 생겼고 운용에 애로 사항이 많아서 일부 구간은 이 차량만 사람 걷는 속도로 운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임
5. NS V250
네덜란드와 벨기에에서 야심차게 계획한 고속철도였는데 안살도브레다가 엿 먹임
납기 지연은 당연한 일이지 2009년까지 납품하시오 했는데 2012년에 첫 차 납입해서 2012년 12월에 가서야 운용 시작 가능했는데 웃긴건 39일만에 고장 때문에 운행 때려침
그 사이에 시발 고장이란 고장은 다 내고 다녔음 겨울철이었는데 주제어장치 등이 전부 얼어붙는 일도 있었고 주행 안정감이 떨어진 탓에 220 감속 먹고 다니질 않나
벨기에에서도 납품 받으려 했는데 이거 보고 기겁해서 기다려보라 한 다음 네덜란드랑 벨기에가 안 되겠다 계약 위반 벌금 ㄱㄱ 해서 벌금 물고 차 전량 반품함
6. 코레일 ATP 차상장치
기동 초기 불량, 수시로 전원 꺼짐, 제한속도 비정상적 적용
더 이상 말이 필요한지?
어떤 븅신이 로템 끌어왔는지 모르겠는데 저딴 쓰레기 회사보다는 나으니까 지랄 ㄴㄴ
내가 텰스 입문한지 4개월밖에 안됨. 이해좀
하튼 읽어봐라 진짜 존나 가관임
V250 결함 중에 브레이크 결함도 있었는데 말이지. 고속열차가 브레이크 결함이면 뭐
ㄴ 하도 많아서 적다 까먹을 정도 ㅋㅋㅋㅋ
안살도 브레다랑 안살도 sts 구분 부터 하자...
맞말
사이다 ㅇㅈ
ㅇ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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