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도 내년~내후년까지 남은 구형차량 교체예정인데, 3호선도 들어가겠지?

근데 3호선은 2호선처럼 운행횟수가 많지 않고, 구형차들은 출퇴근시간 외에는 안굴리니 구형차보기 힘듬. 개조차량도 어지간히 잘 안굴린다는...

코레일 차량은 코레일에서 차량을 발주한후 인도받은후 다시 서울교통공사에 위탁하는 시스템이지. (차량도장이나 안내방송, 광고판은 코레일에서 맡고, 차량검수는 서울교통공사에서 맡는다는,,,차량운행도 서울교통공사에서 맡는다고는 하는데 잘 모름.)


2호선에 열중하면 4호선 신차는 시간이 더 걸릴듯함. 4호선도 2~3년후면 내구연한이 거의 다 끝나는 상황이 됨.


현재 3호선 구형차량은 대부분 수서출고가 대다수임. 출퇴근시간대 1왕복후 다시 수서로 되돌아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