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용산국제업무지구 가지고 놀면서 불법 정치자금 먹다가 걸림 / 노원의 낙선왕 / 한국자유총연맹 이용해서 틀딱들 돈주고 시위시킴
최연혜: 친박에 줄대더니 코레일 갖다 버리고 비례대표
홍순만: 경제 좆망 인천의 경제부시장으로 있다가 친박 유정복의 낙하산으로 철도청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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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무궁화호나 통일호 자르고 간이역들 폐역 시키긴 했지만 사상 처음으로 흑자 봄
정창영: 철도 전문인력은 아니었으나 사장 된 이후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 철덕이 됨 / 민영화 반대하다 잘려나감
이철은 천사였지... 진짜 역대 사장중 레전드였고 정창영 사장은 용산 개발 부도낸걸로 이미 성군이다. 그거 끝가지 갔으면 철도 이미 부도나서 민영화 됐을듯
정창영 전 사장은 스스로 공부를 엄청 한 케이스지...
그리고 역대 사장 중에선 허준영이 최악이란 생각이 드네. 최연혜나 홍순만의 경우는 그래도 실적 자체는 괜찮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