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 일 마치고 티비보고 놀다가 밥먹고 이제 딸좀 치고 자려고
팬티벗고 딸치는 중인데
갑자기 현관도어락 비번 치는
소리 띠 띠 띠 띠 소리가 들림
옆집 소리겠구나 싶어서 신경 안쓰고 있는데
갑자기 현관문 쳐 열림ㅡㅡ
...진짜 개 놀래서 바로 일어나서밑에 이불로 하체 가리고 쳐 앉아있음 병신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예고도 없이이 시간에 반찬가지고 집 옴하...................퇴근하면 시간 안난다고
출근하면서 들렸다는데하 씨발티는 안내도 진짜 내 표정에서당황한거 스스로도 느껴지더라
엄마도 당황한거같음
냉장고에 반찬 넣어주고 나가셨다
아 씨발 진짜 개 좆같다 씨발 진짜 씨발 아왜 이런 좆같은 일이 일어나는건지 도대체 씨발
엄마랑 쎆쓰하지 그랬냐
그러게 화장실에서 해결했어야지...
엄마가 니를 이해할수도 있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