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전철망으로 서울지하철과 함께 얽혀 있는 만큼, 서울지하철 노선번호와 겹치는 1호선 2호선으로
노선번호를 매기지 말고 남북선, 검단선 이런식으로 노선명을 붙이는게 더 나았다고 봄.
아니면 11호선 12호선 이런식으로 겹치지 않는 번호를 붙이든가.
수도권전철망으로 서울지하철과 함께 얽혀 있는 만큼, 서울지하철 노선번호와 겹치는 1호선 2호선으로
노선번호를 매기지 말고 남북선, 검단선 이런식으로 노선명을 붙이는게 더 나았다고 봄.
아니면 11호선 12호선 이런식으로 겹치지 않는 번호를 붙이든가.
응아냐 - 안나가 너무 불쌍해ㅜㅜ
인천이 그나마 자립도시리는 아이덴티티를 주는게 1 2호선아닌가
다들 '인천1호선'이라고 부르는데 헷갈릴 이유가?
11호선이라고 지으면 나중에 서울에 11호선 생기면 어째
인천1호선이랑 1호선이나 헷갈리겠지(부평역에서) 그리고 정작 시민들은 안헷갈림
지금은 인천1호선이고하면 거의다 알아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