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홍콩 반중시위 중)
신해혁명이라던가 국공내전이라던가 이런 역사적 의미도 있지만
반대륙, 친서방 민주국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큼.
홍콩, 마카오-머륙이 소유중
싱가포르-중화권이기는 하지만 여러모로 애매하고 딱히 엄청 민주국가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음
유일한 문제는 그놈의 일개중국원칙 때문에 미승인 상태라는 건데
단지 2차대전 이후로 남의나라 주권 건드는 짓을 서로 안하기로 자제했을 뿐인 거지 그게 아무리 '중화인민공화국'이라는 나라의 정체성이어도 좆까고 협상테이블에 올릴 수 있는 물건이란 건 트럼프가 인증함
그냥 암묵적으로, 마치 불문율같은 거였지만 트럼프가 처음 건들었고 실제로도 중국이 미국에 끌려간 편이지.
미영프일독 등 G7 국가가 마음먹고 중국 주권주장따위 완전히 창녀의 순결마냥 걸레취급 하는 것도 불가능 한 건 아니란 말임ㅇㅇ
그냥 그걸로 경제적인 손해를 보면 봤지 이득을 보진 않으니 안 할 뿐
하나의 중국 아무리 부르짖어도 좆까시고 제대로 뭐 한 건 터지면 티베트고 위구르고 내몽골이고 홍콩이고 마카오고 다 분리되고 승인도 될거다
짱깨새끼들은 19세기말~20세기초가 가장 중국다웠고 어울렸던 시기임
그 아름다운 시기로 되돌아가기를 기원함^^
네다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