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당사유>

자민련 : 1995년 민자당에서 입지가 좁아진 김종필이 자기 심복으로 구성된 몇명 데리고 나가 창당함.

자유선진당 : 2008년 총선을 앞두고 심대평세력과 이회창세력이 손잡고 한나라당에 대항하기 위해 창당함.

국민의당 : 2015년말 새정연에서 문재인과 갈등을 빚은 안철수는 탈당함. 그리고 한달후 국민의당을 창당함

바른정당 : 친박에게 핍박받던 새누리당내 구 친박인사와 친이계가 탈당해 2017년 1월에 바른정당을 창당함.


<선거결과>

자민련 : 1995년 지방선거, 1998년 지방선거 승리 (1998년은 새정치국민회의와 연립여당으로 공조를 이룸), 2002년 충남만 이기고 패배.

            1996년 총선에서 충청도 전역과 대구시에서 압승함. 2000년총선에서 대구는 빼앗겼으나 충청도는 잡고 있었음. 2004년 4명만 당선되고 패배.

            대선은 DJP연합으로 국무총리를 얻고, 연립여당을 3년간 함.


자유선진당 : 2008년 총선에서 충남, 대전권에서 압승 및 무소속 일부 충남권 인사들 영입. 2012년 총선 2명 당선으로 패퇴.

                   2010년 지방선거 대전시장만 이기고 패배


국민의당 : 2016년 총선에서 광주 전지역, 전남 10곳중 8곳, 전북 10곳중 7곳에서 승리. 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보다 1~2% 높았으나 13명 동일하게 배분받음.

                2017년 5.9 대선에서 안철수 3위로 패배. (문-안 양자구도 깨짐.)

                2017년 4.27 재보궐(전북1곳, 전남2곳에서만 승리)과 5.9 재보궐에서도 패배. 


바른정당 : 2017년 4.27 재보궐과 5.9 재보궐 합쳐서 1곳만 당선되고 모두패배.

                2017년 5.9 대선에서 유승민 4위로 패배.


<당의 운명>

자민련 : 2005년 한나라당과 합당

자유선징당 : 2012년초 통일선진당으로 당명개정후 2012년말 새누리당과 통합

국민의당 : 2017.6 대선때 문준용씨 제보녹취록 결국 조작된걸로 밝혀짐. 안철수 정치생명 심각하게 손상됨. 당 지지율 현재 5%대

바른정당 : 대선기간 12명 탈당해서 자유한국당에 복당. 현재 정당지지율은 7%대로 오를줄 알았으나 과거 새누리시절 습관도 못버리는중

                합리적보수, 젊은보수를 지향하나 정작 하는짓은 자유당과 똑같은 구태적 수구보수와 동일. 젊은층 영입도 자유당과 마찬가지로 난항을 겪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