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환승역이면 정차해야함
2. 일반역인데 사람 많아도 일반역이라 통과해야 함
3. 내가 아는 역이면 고려해봐야 함
4. 정차역이 연속으로 두 번 이상 나오면 안 됨
5. 실제로 해당 노선 전 구간 타본적도 없음
6. 현장 답사도 안 하고 할 마음도 없음
7. 내가 싫어하는 역이면 통과
8. 5, 6번을 못 한다고 하면 승하차 자료라도 찾아봐야 하는데 자료조차 안 찾아봄
9. 텰갤에 올리고 욕 처먹음
2. 일반역인데 사람 많아도 일반역이라 통과해야 함
3. 내가 아는 역이면 고려해봐야 함
4. 정차역이 연속으로 두 번 이상 나오면 안 됨
5. 실제로 해당 노선 전 구간 타본적도 없음
6. 현장 답사도 안 하고 할 마음도 없음
7. 내가 싫어하는 역이면 통과
8. 5, 6번을 못 한다고 하면 승하차 자료라도 찾아봐야 하는데 자료조차 안 찾아봄
9. 텰갤에 올리고 욕 처먹음
팩트추
2번ㅋㅋㅋㅋㅋㅋㅋㅋ
ㄴ3번으로 바뀜
와 진짜 틀린말 하나도 없네ㅋㅋㅋㅋㅋㅋㅋ 정차역 짜는 ㅅㅋ들 좀 아닥했으면ㅋㅋㅋㅋ 아니면 현장 답사라도 해보던가 ㄹㅇㅋㅋㅋㅋㅋㅋ
나도 처음에 급행설정을 단순히 완급결합이나 시간단축 수요 그렇게만 생각했는데 더럽게 복잡하더라고
3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수요를 끌어모아서 어디서 내려놓고 어디서 천천히 쌓고 막 그러더라고
ㅇㄱㄹㅇ 씹노답 텰스퍼거색히들특징 종합선물세틐ㅋㅋㅋㅋㅋㅋ - 안나가 너무 불쌍해ㅜㅜ
이거 개념으로 올려줘
팩폭이네 ㅋㅋㅋㅋㅋㅋㅋ
경인급행 타보면 왜 개봉 급행정차가 노답인지 알게 되는 것도 똑같은 이치...
전구간 타보면 개봉은 커녕 역곡마저 거르자는 말 나올거다 부천에서 이미 꽉차거든 ㅅㅂ
자기 집이나 자기 친척집은 무조건 정차
자기 친척이 월곶 사는 초딩은 달월역도 정차시킬듯
3번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팩트추
팩트 개추
우리집 앞 역이면 정차해야 함
이거 구분하는 가장 큰 방법이 죽전이부 분당선 급행 정차역이지.
ㄴ초딩 대가리 상태
4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