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글 올라올때마다 플랫폼이 좁네 터져나가네 하지만
지금 왕십리에 그나마 일부편성 세우는거 보면 터져나가는 시간에만 골라서 세우는데??
그시간에 자주 타고 내려봤지만 플랫폼 크기는 별로 문제가 안됨.
오히려 전편성을 세우면 승객이 여러편성으로 분산되면서 플랫폼 혼잡이 그나마 좀 덜하겠지.
어차피 기존선(?) 180땡기지도 못하는 구간이라 청량리에 세우고 또 세운다고 KTX마냥 10분씩 치명적으로 까먹는것도 아니고
이런글 올라올때마다 플랫폼이 좁네 터져나가네 하지만
지금 왕십리에 그나마 일부편성 세우는거 보면 터져나가는 시간에만 골라서 세우는데??
그시간에 자주 타고 내려봤지만 플랫폼 크기는 별로 문제가 안됨.
오히려 전편성을 세우면 승객이 여러편성으로 분산되면서 플랫폼 혼잡이 그나마 좀 덜하겠지.
어차피 기존선(?) 180땡기지도 못하는 구간이라 청량리에 세우고 또 세운다고 KTX마냥 10분씩 치명적으로 까먹는것도 아니고
안하는거
설리.코코볼
안하는거가 맞음.
왕십리 필수로 세우잖아? 그럼 옥수와 이촌이랑 상봉이 과연 가만 있겠음? 이촌 옥수 둘은 몰라도 상봉은 어차피 신호대기다 뭐시기다 해서 상시 정차해봤자 시간차 적다고 징징댈 건데?
ㄴ그말도 쓰려다가 깜빡했네. 상봉도 필정했으면 좋겠음. 상봉을 그냥 통과하는게 드물정도로 상봉역에서 항상 멍때리다가 지나감.
근데 여기저기서 징징대도 왕십리는 4환승 빠와로 다른역을 누를수 있지 않을까? 어디서 2환승따위가 ITX필정을...
필정으로 바꾸게 되면 선로용량도 문제생길거같고, 이번에 KTX까지 운행하게 되면 용량 개터질거같은데
가뜩이나 청량리, 왕십리에서 저속주행으로 시간잡아먹히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