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으로 열차 그림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존나 움직이면서
별 열차가 다 있었음. PP, 특대, 구특전, ktx 등등...
멈췄다 가는 것도 있고, 추월도 있고, 교행하는 것도 있고.
이거 뭐라 했더라
배너 라고 하나?
까먹었음.
오늘도 철도 구글링 하다가 비록 영국철도지만 짤방 있길래 추억에 잠긴다야...정작 뭐라 부르는지도 까먹었지만.
트레인하우스 같은 고전 홈페이지나 개인 페이지 가면 죄다 저런거 있었음 ㅎ
이런 식으로 열차 그림이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존나 움직이면서
별 열차가 다 있었음. PP, 특대, 구특전, ktx 등등...
멈췄다 가는 것도 있고, 추월도 있고, 교행하는 것도 있고.
이거 뭐라 했더라
배너 라고 하나?
까먹었음.
오늘도 철도 구글링 하다가 비록 영국철도지만 짤방 있길래 추억에 잠긴다야...정작 뭐라 부르는지도 까먹었지만.
트레인하우스 같은 고전 홈페이지나 개인 페이지 가면 죄다 저런거 있었음 ㅎ
ㅇㅇ marquee 태그문과 GIF 파일들 이용해서 간단한 애니메이션을 짤 수 있었지. 난 주로 트레인하우스에서 놀았음. 한 2006년까지였던가? 그 이후로는 시들해진 것 같더라.
근데 지금 생각해봐도 미스테리한 건, 그냥 marquee 태그문으로 짜면 눈에 거슬리지 않을 정도로 다다닥 끊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연출되곤 했는데 그 태그문에 뭔가 옵션을 더 붙였더니 매우 스무스하게 스르르 움직이는 애니메이션이 연출되곤 했었음. 그 옵션이 뭐였는지, 나는 무슨 계기로 그걸 알게 되었는지 이젠 기억나지 않더라.
철도CG라고 부르면서 많이 가지고 놀았지 ㅋㅋㅋ 그냥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지만 조성만들면서 노는게 개꿀잼이었음
그 분야에선 들이월드랑 트레인하우스가 갑..
와ㅋㅋㅋㅋ 추억이다 진짜. 저거 움직이는거 질리지도 않았는지 맨날봤다 나는
지금 찾아보니, 현재 HTML 태그는 HTML5 체계가 표준이고, 해당 체계에서는 marquee가 배제되었다고 하는군. 굳이 쓰고자 한다면 CSS의 애니메이션 효과나 자바스크립트를 쓸 것을 추천한다고 하더라.
맞아 그거 재밌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