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이 조금 늦었으면 미안)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일반인과 틀리게 장애가 있어서 사회생활에 제약이 되는게 장애인이잖아?
근데 장애인도 결국 사람이라 성격이나 행동, 습관, 버릇, 취미, 언어능력 등등의 기본적인 형태도 사람을 따르는건 누구나 아는 기본이다.

신체장애야 둘째 치고, 정신장애?
단지 얘들이 부족한건 지능이고, 타인들이 장애인을 불편하게 여기는 이유는 단 하나, 얘들이 사회력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공동체의식도 없기에 소리지르고 민폐끼치고 본인 스스로 통제하지 못하는 그런 것들이 모두 사회력 결여로 타인들에게 티가 보이는거지.

근데,
사리분별 못하고 정상적인 사람으로써의 정신적 기능을 갖추지 못한 장애인이 단체 철도견학에서 행패를 부렸다고 해서 물뿌리고 서로 욕하는 애들은 뭐냐? 그냥 좀 장애인인걸 알면 차량기지 직원이 어떻게 통제를 하도록 내버려두던가(일부 병먹금과 동일), 아니면 옆에가서 그러지 못하도록 도와주던지. 그러지도 못하면서 공격한건 뭐람?

전철역에서 타라는 전철은 안타고 S차온다고 소리지른 동영상 올린걸 너도나도 다운로드해서 합성하는 유튜브 유저들도 많던데 안타깝지 않음? 전철에서 뛰댕기고 에스차라고 킥킥대던 장애인이 촬영한 동영상은 좋다고 퍼날르고 합성했으면서 실제로 본 장애인한텐 물뿌려대고 욕했다는게 난 참 이해가 안되네.

장애인은 장애인이니까 소리지르고 민폐를 부리는게 당연하다고 보아야됨. 장애인에 대한 문제는 까고 파헤치면 그 부모에 보육교사에 가족이며 뭐며 끝까지 가야 함. 장애인은 민적으로나 법적으로나 일반 성인과 일반 청소년과는 틀리게 책임을 100% 장애인 본인에게 물 수가 없다. 이유는 그냥 지능이나 신체적으로 기능부족이 있기 때문이거든.

근데 그런 장애한테 공격한 정상 애들은 부모 교육이고 뭐고를 떠나서 장애인에 대한 생각조차 하지 못하는 못난놈들 같다ㅋㅋ

민폐부리는 장애아이에게 대놓고 공격한 애들은 정상인거냐?
옆에서 같이 벗이되서 견학 같이 하는 것은 걔들 인성에 무리라고 쳐도 그렇지, 공격을 했다니... 그리고 그걸 잘났다고 sns에 자랑하네ㅋㅋ
어이가 없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