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40분차 탔는데 13분 지연먹고 9시 40분쯤에 영주역에 도착했습니다. 

오트레인 환승까지는 3시간 가량 남았으니 시내로 갑니다.



영주역입니다.

범우이불백화점은 그냥 안찍었어요.



영주365시장인데 너무 일찍와서 문을 안연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전파는 집하고 떡집밖에 안열었음. 젠장



영주시내입니다.

그냥 평범한 시골임

그래도 버스는 10분에 한대씩은 다녀주더군요ㅋㅋㅋㅋ



영주역으로 돌아왔습니다.

8000호대가 구석에 있네요.

그나저나 오트레인은 도착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오지를 않습니다. 썩을




12시 4분 열차인데... 12시 30분 다되서 들어왔습니다.

충북선까지는 봐줄만한 지연이었는데 중앙선 타고 오니까 20분 지연 더먹고 들어옴



29분 늦게 도착한 분천역입니다.

산타마을인데 나름 신경 많이 쓴거같았습니다.

오트레인이 하도 지연을 먹고 들어와서 다이아가 꼬였음



이제 도보 시작입니다. 영동선과 나란히 걸어갑니다.



낙동강을 건너야합니다.



절경입니다ㅋㅋㅋㅋ

상류라 그런지 유속이 굉장히 빨라요.




느린 속도로 V트레인이 지나갑니다.

냉방 안되는 열차인걸로 알고있는데 존나더울듯






이름 모를 한 다리...ㅎㅎ




정말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비동마을 인근까지 왔으니 비동역까지는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용량때문에 더는 사진을 못올리네요..

2편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