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임시승강장.

아무것도 없습니다. 



체르마트길 시작입니다.

터널 안으로는 통행을 못하게 막아놓았고, 산을 넘어서 가야합니다.





짧다하면 짧다할 수 있는 산길 시작입니다.

울타리같은게 없는 구간이 많아 조심조심 다녀야합니다.

발 조금만 헛디뎌도 떨어짐

실족사하기 딱 좋습니다.



낙동강...



터널 입출구.

배수로가 위에 설치되어있습니다.



당분간은 이런 길이 계속됩니다.



역시나 절경이네요..

여기는 봉화군입니다.

물이 참 시원한데 이물로 세수하면 안됩니다ㅋㅋㅋ 미생물 천지이니까요.







물이 참 시원하게 흐릅니다.



무궁화 열차가 지나갑니다.

양원역까지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다왔습니다!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