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구 OB맥주 공장(영등포공원)에서 바라본 영등포역2 : 영등포 공작창 전경, 오른쪽 하단에 있는 공장은 경방공장(경방 타임스퀘어)이고 지금의 고가도로가 인입선 자리 이였다.3 : 도림동쪽으로 바라본 모습. 저 공장이 크라운맥주(하이트)공장 인데 지금의 영등포푸르지오 자리임.영등포의 특산물은 의외로 맥주 이었다. 저당시 OB, 하이트 공장이 같은 동네에 서로 마주보고 있었으니...
2호선이 영등포 못지나간 이유
1호선 개통에는 북쪽 승강장을 고상화해서 운행했었지 아마
61.79 // 2호선 영등포역 만들려면 희대의 난공사 였을듯... 이미 옛날부터 개발된 저 주택가나 공장 밑을 어떻게 뚫고 지나는것도 문제이고, 여차 저차 해서 만들었도 저쪽 쪽방촌&푸르지오앞 육교쪽 부지 아니면 답이 없는지라 노원급 막장환승 탄생하였을듯...
둘짤 가운데 방림방적 공장 규모 보소...
개추
대동강 맥주 같은 건가
180.68/주택가가 잇는게 문제가 아니라 기술이 없으니까.... 요즘 같았으면 뚫었겠지
있기야 했는데 일본에서도 개발된지 얼마안된 신공법이였고 지상으로 뚫을려고했으면 어찌어찌 되긴했음
2번짤 공작창이 아니라 방림방적임. 저부지가 지금의 문래동 자이랑 룩스랑 이것저것 들어서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