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는 별도로, 어쩌면 어쩌면 2호선에 있었던 플랩식 안내기를 만들어볼까 합니다.
집에 불용품으로 처리된 시계가 하나 있길래, 분해를 해봤더니, 어쩌면 의외로 간단하게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