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요소들을 연구하는 철도 차량공학이나
철도 시설(인프라)공학, 철도 전기전자공학 등이 다루지만,
움직이는(작동하는) 철도 관련 시설물들은
모두 철도 운전공학쪽에서 다루고 연구한다는데.
'운행 중인' 열차, '작동 중인' 철도 신호기,
'사용 중인' 궤도와 노반(교량, 터널, 철교, 성토)은
어째서 철도 운전공학이 연구하게 되었는지,
운전공학을 제외한 각 분과학문은 '움직이는' 시설물들을
언제쯤에, 왜 자기들과 분리해내기 시작했는지,
운전공학은 '움직이는' 시설물들의 학문적인 연구를
언제쯤 자기 것으로 흡수하기 시작했는지.
쓰다보니 궁금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니네...
역사적으로 왜 이런 연구 경향이 태동해서
지금에 이르게 된 것인지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
철도 운전공학이라는거 없음 ㅋㅋㅋ 철도관련대 운전과 애들이 딸딸이 치는거임
단적으로 그래서 '철도운전공학'에 관련된 학회나 하다못해 그런 분과를 내걸고 내놓은 논문이 몇개나 있는지?
그냥 취업학원일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