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종당일날 올라온글인데 몇몇사람들이 일기장처럼 똥글만 쓰던 때라서 조회수도 얼마없이 묻혀버림

당일날 철스퍼거들은 사진찍었다는글만 올라오는데 내부가 디테일하게 설명된거보면 현직자나 관련업종사자인듯한데...

솔직히 요즘철갤은 철도이야기보다 소수의 잡담갤러리화된거같다 가끔보면 흥미로운글들도 뒤로밀려나버리고 개념글조차못가고 이상한글들만 가더라